분위기봐, 정말. 희주의 눈빛이 다 한순간, 너무 가슴
아팠던 씬 이였지만 그러기에 더 빛을 발한 씬이 아니였을까 생각이든다. 또 한편으론 희주가 너무 가슴 애리고 누구보다 애틋하고 소중해. pic.twitter.com/scQZvdmejW

— 다채로움 (@mxuntov_ss) August 2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