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양한다...
소리없는 헌신...이런 말들은 왜 앞마당 돌덩이에 새겨놨나 몰라요? 지키지도 못할 거...
임명식이 그렇게 중요해요?
우리가 필요한건 다 얻은거 같은데...
청문회 과정에서...#이준혁 #오영석 #60일지정생존자 pic.twitter.com/LOdytWOtFD

— 러블리주녁🍕🍿 (@0313_lovely) July 2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