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공식 장언창조로서 스탠딩이 아닌 좌석에서 본 오늘의 공연은 정말 오프닝부터 너무 오져버리는 것이었고 빈 공간이 단 하나도 없는 연출이었음.
신화 스태프분들도 그 긴 시간동안 수고하셨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업을 사랑하고, 새로운게 여전히 궁금한 신화를 닮은 장인분들. pic.twitter.com/i0wo3ye98z

— 라랄라🎵 (@jumpingxorange) October 7,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