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님 무나 무사히 잘 받았어요❣️
봉투에 붙어있던 종석이 손글씨 서티커도 떼서 소중하게 다이어리에 붙였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모네모가 딱 다꾸용이라서 앞으로 먼쓸리는 이거로 정했어요🥳
포카도 마치 투명 그림자처럼 일부러 해놓은 것 같은 귀여움..예쁘게 잘 쓸게요🐣🧡@lucky_157 pic.twitter.com/5lKN4ij7oY

— 똧 혼자 앓는 계정 (@jjongvely0914) October 1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