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 같이 앓으실 분들 구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장동윤 파봐요 딥 다운!! 진입장벽 낮아요 훅 들어오세요:》#장동윤#장동윤_트친소 pic.twitter.com/AMwW9WUvvg

— 동작그만 (@ibetmylifeonDY) December 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