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여러분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돌아가시는 길 조심해서 돌아가셨으면 좋겠구요
여러분들이..여러분들이 제 자존심이고 오늘 기억은 어..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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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루룩 (@heminy2001) December 29,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