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6 신화 콘서트 별

절대 이별 따윈 없어
여태 지켜왔잖아 
수많은 시련은
넘겨지는 이야기의 페이지였잖아 
가끔은 외로워 괴로워하며
웅크릴 때 날 일으키던
작은 손에 온기를 나는 기억해 https://t.co/cSjUQNp5Ur pic.twitter.com/ce93lba7Vr

— 완두콩 (@escape6011) October 7,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