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이었나... 모두 죽이고, 악귀가 되어.. 내 발로 달의 객잔을 찾아온 건가.'

회상씬에서 역발검으로 마지막 사람 죽이는 거 너무 비장하게 멋있어서 숨도 안 쉬고 보다가, 정말 다 버린 목소리로 저 대사 하는데.. 벌써 슬퍼 죽었다😢#호텔델루나 #이지은 #아이유 #IUhttps://t.co/UkbUUT1xkE pic.twitter.com/hC8XhDLK8R

— 사막달 (@_inthedesert516) July 1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