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요즘 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잘못산건가 생각했는데
결론이 나왔어요
난 잘 살아왔던것 같아요 떳떳하게...
나를 모르는 누군가의 말도 안되는
질타 때문에 내가 바껴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난 나니깐..!
그냥 이렇게 살래요" pic.twitter.com/qm6XK1y9jt

— STAY⛱ (@Stay010101) May 19,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