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모르게 보드판을 떼다니 ㅠ ㅠ 그래도 유리에 글씨 써준 거에 너무 감동이야 🥺🥺 그 와중에 덕구 화난거 너무 귀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엿 같은 혐생에서 나를 구제해주네ㅠㅠㅠㅠㅠ 나도 보고싶고 사랑해 종석 ,, 🧡 pic.twitter.com/F5dnXpRtsx

— 그녕 (@SOLEE029) July 1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