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유채꽃밭 '눈물 포옹'의 의미https://t.co/kkDxMPOSr7

유채꽃밭은 어린 연서와 단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긴 장소다. 이곳에서 안아주고 싶을 만큼 애틋한 연서와 단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김명수 #김단 #단 #단사랑 #단하나의사랑 pic.twitter.com/UHi9GnF6Zd

— 김묭묭평생바라기♡ (@OnlyKMS313) June 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