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놓자는 게 이렇게 예쁠 일😳
나라 애교 못 본 사람 없게 해 주세요♥#꽁냥꽁냥 #둘이_넘나_귀여움 #투제니 #김성젗 #정채연 pic.twitter.com/S5LnZFQ3O8

— KBS 한국방송 (@MyloveKBS) July 1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