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19 #김동완 I luv U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 pic.twitter.com/Ofkg9venTE

— 🐿 ᴊᴊᴏɴɢᴇ (@JJONGE_324) May 19,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