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이배우 #친애하는판사님께 #1인2역 먼저 선뜻인사해주신 #윤시윤 배우님 감사합니다^^ #7월에 만나요 미안하단말을 아까지 않으신 인간적인 #부성철 감독님 화이팅입니당^^ 더운날 모두 힘내세요^^ 😁 😁 😁 #아역연기자#아역배우#키즈모델#아역모델#키즈모델#멋진아이 가되고싶은 #이배우 배우가 꿈인 연기를 꼭 하고 싶으시다는 소소한 주워니의 #일상 #아들스타그램#소통#인스타키즈#맞팔#선팔하면맞팔가요 #줌마그램#포즈#아들스타그램#애스타그램#kidsmodel#instakids#good#ilike#lovely#ilovesun#광고#배우마당

A post shared by #이주원 (@joowon2011)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