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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너무 따뜻했던 영화 침묵 현장. 쫑파티 하고 나니 마음 한켠이 쑥 빠져나간 느낌이 드네..^^ 배우와 스텝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 흔치 않은 현장이었다. 유나가 침묵안에서 숨쉬고 걷고 할수 잇도록 모든 빛과 공기 온도까지 만들어 주신.. 스텝님들, 부족한 저를 거둬주시고 배려해주신 임대표님, 함께 호흡해주신 말 필요없은 명배우 민식선배님, 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 지우 감독님까지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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