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ppy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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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uppy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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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 Level: Hooked
  1. Right! Actually I noticed it too. He rarely use his white cap. Btw, I found this naver page. Lmaooo It looks like our soompi forum but only in Korean. http://m.cafe.naver.com/ArticleList.nhn?search.clubid=29053727&search.menuid=5&search.boardtype=L&search.page=1
  2. The one with the CN Blue member? He just uploaded it. So I guess, it is taken today.
  3. HS is really having fun =]
  4. BY updated to her fancafe I guess. =] http://m.cafe.naver.com/ImageView.nhn?imageUrl=https%3A%2F%2Fmcafethumb-phinf.pstatic.net%2FMjAxNzA1MjVfMjM0%2FMDAxNDk1NjQwNzUzMjMw.sx0OqaMF0_W2L2cMvHsebKOhMHKH-1akFBti-13L00og.S1gfqxX8hXp4ythuQaX98bHp-H6-hUEWA5y5_04J4pkg.JPEG.cathby78%2FexternalFile.jpeg%3Ftype%3Dw1280
  5. Full trans of HS Bazaar Interview (someone in my fandom translated it. Everyone loves Hyungsik) You can 100% trust her trans =]
  6. I guess PBY is in photoshoot today. She said she'll gonna be busy. Her manager also posted a pic somewhere. He maybe went out with his friends because she has a sched today. (delu delu)
  7. The group pic above was taken on December for their Christmas gathering and the pic with Ms. Park(?) was taken on Feb before swdbs started. Few weeks later, the media released rumors that HS will sign with UAA.
  8. This pic was taken on their Christmas gathering with swdbs staff. =]
  9. Another part of his interview. =] So he is a bit tipsy while doing it?! Lmaooo
  10. Thank you for the trans @bongsoonie =] In the addition to the point of view of bongsoonie on how Hyungsik describe his ideal woman, isnt it that Boyoung said that they talked non-stop. Also, we saw how they laughed on some bts. And that someone lovable without doing anything is quite obvious. *wink For his personality, he said he always express his self. Thus, he can say I love you to someone he really likes. Also, Boyoung told she wants someone who can directly said to her I love you like Minhyuk. Ahhhh. Actually their interviews are not helping our shipper's heart. In the sofa scene, it was just me. (So he is implying that it is not anymore Ahn Minhyuk but Park Hyungsik himself?! )
  11. Part of Hyungsik's inteview.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처음 만난 박형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옷과 모자, 그리고 마스크로 본인을 꽁꽁 감추고 있었다. 밤을 꼬박 새우 고 나서야 떨어진 한낮의 하와이는 푹푹 찌는 툿했다 한증막 같았던 아스팔트 위를 얼 마간 달려 제법 비다 곁으로 다가 갔을 때 마침내 본색을 드러낸 선선한 바람이, 웰컴.이란 인사를 대신 해주는 것 같았다. 착륙 한 지 한두 시간남짓 지났 을까 와이키키 해변에서 다시 만난 박형 식은 빨간 반바 지에 붉은꽃이 그려진 흰 반 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볼캡을 거꾸로 돌려 쓴 채 15 인승 미니 버스 맨 앞자 리를 사수 한 그는 영락없는 소년의 얼굴을하고 있었다.라면을 좋아하고, 컴 퓨터 게임을 즐겨하며 스파게티에 꼭 매운 할 라페뇨를 곁들 이는 사람 사흘 간 촘촘한 간격으로 지켜본 배우 박형식은 팔랑 거리는 무언가를 흔들면 어디서든 축지법으로 달리 오는 고양이와 비슷한 구석이있다. 본인의 영역을 벗어난 것 엔 멀찌 감치 떨어져 관조 하다가도 지극히 사소한 것에 4 '을 바짝 세 우고 주변을 환기시키는 재주가 있 달까 눈동자에 생기와 호기심이 가득한 스 물 일곱 살의이 배우는 낯설면서도 낯 익은 대자연이 펼쳐질 때마다 유리창에 얼굴을 바짝 붙이고 서 힌잠을 바리 봤다 혹등 고래가 출헌하곤한다는 거친 암 석 샤이로 바닷물이 미스트 저렴 뿜이 나오던 찰니'하와이에 처음 ,, 가지다 주었 전설을 가진 붉은 새를 마주 친 순간, 그가 취했던 귀엽고도 쳔 진한 제스처들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인터뷰 도중우연히 테라스로 날아 든 작은 새 마리에도 이토록 열렬한 호기심을 보이던그의 감탄과 음성은 녹음기에 그대로 남아있다. 정해진 디렉션이 도달하기도 전에 그저 하와이 대자연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반응하며 만들어 낸 주홍 적이고도 찬란한 순간들은 그대로 사진에 담겨있다. 자은버스를 타고 와이키키 해변 동쪽 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동안 태양, 안개, 바람 소나기가 변화 무쌍하게 필쳐졌다 에서 한껏 물 오른 연기를 보여주는 그의 삶의 방식과 태도와도 일맥 상통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거침없고 시연 스러웠다. 그날 져넉 붉은 홍학이 그려 진 푸르른 하와이안 셔츠로 갈아 입은 박형식은 날렵한 샴페인 잔에 따른와인을 서너 잔 들이켰다. 평소 촬영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c는 그는 그제야 널찍한 그릇 수북이 말아 올린 파스타를 싹싹 비웠다. 두 볼이 적당히발그레 세 신재로 의도하지 않은 취중 인터뷰를 수 있었다 서울에서 하와이까지 열 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날아 왔는데, 긴긴 시간을 어 떻게 보냈나? 그동안 못 봤던 영화를 몰아서 봤다 드라마 <화랑>으로 6 개월 (Y 쎈 여자도봉순>으로 5 개월을 달려 오면서 일 년간 거의 틈이 없었다. 극장 # 4 놓친영화가 많아서 서너 편 정도 기내에서 봤다. 조정석 선깨 님의 능청 러운 연기를되게 좋아해서 ②도 봤 피라라 랜드>도 봤다. 라이언 고슬링 // 아노로치던 OST 첫 멜로디 만들어도 몸에 소름이 쫙 돋지 않나? 현란 하 은테 막어딘가를 울린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다 그만 둔 걸 후회 했 다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인데 내가 틀리면 손등을 그렇게 때리 섰다 이제 와시 생각해 보면 그게 뭐라고 좀 참고 했더라면 지금 건반 코 드라도 잡을 수 있었을텐데. (웃음) 요즘 마음이 굉장히 홀가분 할 것 같다. 얼마 전 종영 한 <힘쎈여자 도봉순>이 JTBC 모든 드라마를 통틀어 최 고의 시청률을 갱신하지82k 나? 시작하기 전에는 꽤 큰 부담감과 걱정 속에서 시작했다고 들었다.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바로 옆에 작가님과 감독님이 앉아 계시고 내 앞에 박보영 배우가 앉아 있는데 그렇게 멸릴 수가 없었다. 작가님뿐만 아니라 초반에는 모두가 나에 대해 반신 반의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이 떻게 보면 첫 주연작이나 다름 없었고 검증받지 않은 상태 였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만했다.“잘할거야, "혹은"잘할 것 같아는 말을 듣고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에 '송빙 연.하고 나서 다같이 발리로 여행을 다녀 왔는데 작가님 께서 고맙다고 말씀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나를 정말 잘 알고 써 주신 대본 같았고 내 안에 숨겨져 있던 것을 많이 꺼 내놓을 수있는 작품이었다. 아!이게 연기구나, 여태까지 내가했던건 그저 흉 내에 불과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장가는 게 정말 행복했고 늘 설레었다 오늘 또 얼마 나 재미 있을까?'그런 마음으로 (웃음) 특히 소파에 봉순이 (박보영) 랑 같이 누워시 나 좀 봐줘, 나 좀 사랑 해줘라고 고백할 때, 그 순간 만큼은 그냥 나였다.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더라. 어디까지가 애드 리 브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배우들간의 합이 너무 쫄깃했다. 그리고 졀국 두 사람이 행복한 사랑을 이루지 않았나? # 멍뭉 커플 # 벚꽃 키스 # 키스 장인처럼 온갖 달달한 해시 태그를 한 디발 앙산했다 이번 드라마 만큼은 꽃길 만 걸은 느낌 마저 드는데 특별히 힘들었던 기억은 없나? 옥상에서 사랑하는 사람 앞에 놓인 폭탄을두고 감정을 잡아야하는 신이 있었다. 앞서 엄청 많은 신을 이미 소화 한 상태라서 지치고피곤한 몸으로 연기 하려니 힘이 많이 딸리는 걸 느꼈 다 일단 찍었는데 스스로에 대해 너무 화가 나고 괴로울만큼 원하는 감정선이 잡히지 않았다. 그런데 그 마음을 이형민 감독님 께서 캐치하신거다. '밤에 안 드냐 계속 마음에남으면 다시 찍어 보자'고 물어 보시기에 .. 스스로에 대해 평소에 악플을 더 열심히 본다고 하던데 이유가 있 PoHF 가문 데 정말 돨카로운 지적이 보일 때가있다. 스스로 느꼈던 단점을 누군가 콕 집어 서 냉 철리 게 평가 한글을 읽어 보면 역시나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하다고 다시 확인하게된다 그런 뷔분 고치려고 노력한다. 어느 순간 나도 내려가는 시점이 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부러 더 스스로에게 재씩 질하는 스타일이다그런 상황이 왔을 때조차 담담하고 싶으니까. 유튜브에서 희귀 한 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누군가 박형식의 아기 병사 시절 부 터 현재 모습까지 변천사를6 분 가량에 걸쳐 편집 해 놓았 더라. 스무 실에 데뷔 했음에도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 2015 년에 드라마 <상류 사회>를 들어 기면서 식단 조 절을 시작했다. 그 전까지는 항상 부어있는 얼굴로 방송에 출연했던 거 다 (웃음) 닭가슴살과 샐러드 만 먹으면서 운동 하니까 젖살과 부기가 동시에 쫙 빠져 버셨다 턱선이 살아 나고 볼살이 쏙 들어가 더니 눈까지 커졌다. 그래 서 나도놀랐다. 원래 내 얼굴을 보게 되니까 그 다음부터는 M로 관리하지 않을 수없었다 (웃음) 얼마 전 새로운 소속사 UAA에 둥지를 들었다. 앞으로의 차기작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지 않을까 싶다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나? 요즘 가장 큰 고민이기도하다. 새로운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첫 작품을 어떤 것으로 선택할 것 인가 내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잘하는 걸 보여줄 짓인가 아니면 도전을 감행 할 것인가 이런기로에 서있는 것 같다. 항상 도전하는 쪽을선택해 왔는데이 해외 나갈 때 작성하는 입, 출국 신고서 나 웹 사이트 가입 할 때 기입하든 격협 한에 본인이하고있는 일을 어떻게 적는가? 그냥 아티스트라고 적는다 ㅅ전 아티스트라고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하는지 잘 모를 수깎에 없다. 그림을 그리는지 음 담하는지 구제 적으로 파고들지 않는다. 다른 감성과 표현력을 가지고 그것으로 인해 사람을 웅직이게하고 감동을주고 영감을주는 사람들 그리고 예술을 굉 장히 경한다. 한참 동안 그림 앞에서 감탄하며 그것을 바라보고 뮤지컬을 보면 서 소 : 01 돈고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울기도하고, 그런 모든 것들을 괭! 히 좋아 가기 때문에 늘 예술을 좇 으려고하는 것 같다. 지난 겨울 《바자>와 인터뷰했던 박서준 씨가 이런 말을했다. "형식 이는 곧잘 쳉사 lear라는 얘기를 굉장히 순수하게한다 고맙다는 표현을 그렇게하는 것 같은데 | 음엔 좀 당황 스러웠다. 사랑 6T 그러면, 어? 어, 나 두리 고 멋쩍게 답하곤했다. 광이란 딘 이름 어떤 의미로 사용 하나? 좌우명이 저로 사랑하며 살자 다이 릴 때 터 다른사람들이 무뚝뚝하고 감정 표현을 잘 안하는 것에 있 01시 조금 의아 했 사람들은 왜 '사랑해라는 표현을 잘 안하는 걸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항상 사랑한다고 말한다. (화랑 재 단 톡방에도 종종 사랑한다고 메시지를 남긴 다 그럼 서로간에 나도라는 답이 되돌아 온다 자랑하라는 말은 전염된다. 내가 표현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도 점점 그렇게 동화된다 사랑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 서 그런지 여전히 아버지, 사랑합니다. 헝 사랑해 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연애 할 때도 그린 표현력이 잘 작동 하는가? 물론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표현 유 정말 많이한다. 말을 안하면 아무도 그속을 모른다(웃음)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나랑 죽이 잘 맞는 사람 대화가 알콩달콩 계속해서 이어 지 고 무엇을해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사람 그런데 요즘이 상만 점점 커져서 쓸데 없이 눈만 높아지고있다. 아만다 세이프 리드, 옘마 스톤 같은 사람들이 참 매력적 으
  12. http://m.blog.naver.com/smilesam52/221009710293 Scans/pics of Bazaar feat HS. =] It have interviews on it but I guess its too blur to read it.
  13. More of Bazaar Korea June issue feat. our prince Minmin *dies
  14. @jowuee Sorry but I forget is that part of the scene or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