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채유리 #붉은달푸른해 #종방연 . . . 정녕 사진이 이것뿐이더냥😅😅😅 소심쟁이 엄마와딸😅😅😅 다음엔"사진좀찍어쥬세요"연습하고오쟈😎 너무나 소중한 사진♥️ 그동한 수고하신 모든 분들 토닥토닥🙏 다음에 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 #사랑합니다💕 #mbc #mbc붉은달푸른해 #mbc드라마 #수목드라마 #김선아 #이이경 #남규리 #차학연 #녹색소녀 #세경 #딸스타그램💕 #아역배우 #배우마당 #드라마 #영화 #광고 #키즈모델 #광고모델 #7세 #한걸음씩 #천천히 #감사한 #❤

A post shared by 채유리 (@yr121116)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