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내뒤에테리우스>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애린(#정인선)이 예전 캔디처럼 죽는 게 아닐까? 본(#소지섭)의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용태(#손호준)는 누군가와 은밀한 만남을 가지는데... . 오늘 밤 10시 내 안방에 테리우스! #내뒤테 #mysecretterrius #지섭 #sojisub #jisub #김본 #임세미

A post shared by MBC (@withmbc)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