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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잘 살았다 점심으로 갈비찜을 먹었다고 했다. 고기를 좋아하나. 음료 취향은 아.아인 듯 보였으나 그는 거의 음료에 손을 대지 않았다. 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최근 가장 행복한 관찰이었다니..심장아 나대지마💗 #양세종 #is뭔들 #정선씨 #온정선 #사랑의온도 #양세종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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