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텅빈마음 노래들을때
택이 눈빛에 가슴이 쿵 내려앉았을때가 생각났다.

같은 상황 아니지만
연인의 불안감을 느끼며 되새기던 눈빛에
난 또 떨렸다.

참 할말 많은데 입다물고 있는거 고행이지만#박보검 하나만은 옳다. pic.twitter.com/3XB02vzP3Q

— 👑BG_Sunny (@2014rainy) January 1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