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감사의 글을 남기네요 정말 헤어스타일 마저 똑같이 만들어서 정성스럽게 주신 선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이은조 변호사님 강소라 배우님의 팬클럽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방송인데 끝까지 본방사수!!! 빠샤!!! #조들호 #동네변호사조들호 #이규호 #이배우 #덩어리 #박신양 #박원상 #강소라 #황석정 #kbs2 #월화드라마 #감사의선물 #마지막방송 #아쉬움

A post shared by 이규호 (@actor_leekyuh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