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this post on Instagram

드라마에서는 나쁘고 이기적인, 냉정하고 권력에 욕심있는 역할로 나오시지만 실제로는 후배들 엄청 챙겨주시는 #진소장 #조재윤 선배님 #대대장 #김병철 선배님 감사하고 존경스런 선배님들👍 Actually they are not bad guys🤗 We respect them!👍👍 #태양의후예 #descendantsofthesun #태백부대 #모우루중대 #왼쪽부터 #한상길 #임영덕 #조재윤 #김병철 #박희태 #김서영

A post shared by 김서영 (@rooco) on